2010년 7월 28일 수요일, 뉴저지 오피스에서 2010 Kavc summer 인턴들과 차인표씨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인턴들은 차인표씨와 summer 인턴 프로그램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워싱턴 DC 견학을 통하여 느낀점과 의원들과의 만남 등 여러가지 생각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인표씨는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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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씨는 유권자 센터의 인턴학생 한명한명과 기념 촬영을 하고 그누구도 하지 못한 일들을 겨우 16, 17세의 여러분들이 과감하게 워싱턴을 방문하여 의원들을 직접만나서 해냈다.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한을 풀지 못하고 한분씩 돌아가시고 있는데 여러분의 노력에 눈물겨운 박수를 보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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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생들이 의원들에게 무엇을 물어보고 의원들이 무슨 답변을 했는지 들어보고 대단한 일을 하였다고 하면서, 인턴이 끝나더라도 KAVC를 잊지말고 KAVC에서 여름동안 인턴활동을 하면서 배운 것을 중요하게 기억하여 나중에 꼭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도록 해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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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씨는 학생들에게 피자를 사주면서 함께 먹고 한명 한명과 기념촬영을 하면서 이후에도 열심히 커뮤니티를 위하여 노력해 달라고 하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