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VC :::: KOREAN AMERICAN VOTERS' COUNCIL 한인유권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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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월11일, 아침8시가 넘고 있었다. 아침 새벽부터 필자는 ‘존 루’의 캠프에서 선거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후배와 길게 통화를 하고 있었다. 벌써 2시간째의 통화였다. 이 후배는 당시 맨하탄의 뉴 스쿨에서 정치학박사학위 중인 유학생이었다. 클린턴의 새로운 선거운동방식에 흥...
유권자 센터의 뉴저지 인턴학생들 활동의 종료식이 9월 4일 뉴저지 해켄섹 사무실에서 있었다. 2010뉴저지 인턴쉽 학생들은 6월 28일 부터 8월 6일까지 총 6주 동안 많은 활동을 하였다. 우선 매주 수차례 유권자 등록 캠패인을 전개하여 총 117명의 유권자를 등록하였다. 또한 포트...
한인 유권자 센터는 2010년 예비선거를 앞두고 뉴욕주의 한인 유권자 정당별 분포를 분석하였다. 뉴욕주에는 유권자가 총 11,372,077이 있고 그중 11,032,628이 유효 유권자 파악되었다. 또한 전체 한인 유권자가 49952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유권자의 권리를 인...
8월 30일 유권자센터는 뉴욕 사무실에서 2010 인턴 학생들의 인턴쉽 수료식을 진행했다. 여름동안 기본 120시간 이상씩 봉사활동을 한 인턴 학생들은 대통령상을 포함해 미정부 상원의원과 뉴욕시 의원들로 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25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김이슬양(스타이브슨트 ...
2008년 5월, 펜실베이니아 예비경선을 마쳤음에도 대통령후보를 놓고서 힐러리 클린턴과 바락 오바마 의 치열한 박빙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었다. 예년 같으면 이미 후보가 결정이 되고 전당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어야 할 때이다. 가장 큰 고민에 빠진 곳은 유태계다. 빨리 누구의...
 

시민권 신청서 작성 한국어 안...

본 시민권 신청 안내는 더 많은 한인들이 시민권을 취득하여, "유권자 등록"을 하고, "투표에 참여"함으로써 한인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의 2010년 여름 인턴학생들이 만들었습니다. 이 안내서는 시민권을 취득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가장 보편적인 시민권 신청인(영주권 취득 후 5년/시민권자와 혼인하여 3년이 지난 영주권자)를 기준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별도의 이슈가 있는 분들은 변호사의 상담을 받을 것을 권해드립니다. 한인유권자센터는 본 안내서를 사용한 시민권 신청자의 시민권 취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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